이벤트 기획자도 월급쟁이 : 고통의 순간 TOP5
어떤 직업이든 보람과 즐거움이 있는 만큼, 고통과 절망의 순간도 함께 따라옵니다.이벤트 기획자로 일하면서 힘들다고 느꼈던 것들을 한번 정리해보려 합니다.이건 극히 개인적인 경험이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1. 연휴요? 휴가요? 몰라요, 바빠요..휴일, 연휴, 휴가시즌은 오히려 업무 피크 타임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쉬는 날에 집객 효과가 높기 때문에, 행사가 그 시기에 개최되는 경우가 많죠. 게다가 연휴 시작 전날 혹은 금요일에 업무를 요청하고,연휴 직후 혹은 월요일 아침에 피드백을 요구하는 클라이언트도 많았습니다.요즘은 ‘갑질’에 대한 사회적 경계가 생기면서 조금 나아졌지만,여전히 '내부 보고 일정'을 이유로 촉박한 일정 요청이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에겐 연휴, 추석, 설, 연..
2025. 7. 19.